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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생가지
2017-08-02 17:15:30

9구간

2002년 4월 26일 충청북도기념물 제123호로 지정되었다. 대통령 박정희(朴正熙:1917~1979)의 부인이자 사랑과 봉사의 화신으로 국민으로부터 많은 추앙을 받았던 육영수(1925~1974) 여사가 1925년 11월29일에 태어난 장소이다. 1600년대 김정승 이후 송정승, 민정승이 거주하여 삼정승의 집이라 불리던 조선 상류계급의 건축 구조를 갖춘 가옥이 있었던 곳이다. 이후 1920년에 육영수의 아버지인 육종관이 민정승의 자손 민대감에게서 사들였다고 한다. 2011년 5월에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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