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 [체험마을] 벌랏마을
    16구간
    임진왜란 때 피난 와 정착 화전하며 생계를 영위한 곳으로 닥나지로 한지를 생산하는 마을이었으며, 잡곡과 과일이 풍성하고 1987년부터 1992년 까지 잠업으로 번창한 곳이었다. 마을 주위엔 벌랏 나루터, 당산나무, 샘봉산 등이 유명하며, 마을 한 가운데에는 아직도 물이 많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 한지체험뿐만 아니라 각종 농촌체험이 가능한 마을이다.
         
  • 가산사
    15구간
    신라 성덕왕 19년에 창건된 절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의 방화로 모두 불에 탔다. 그후 1624년에 극락전과 불상을 조성하고 증건하였다. 이 절은 특히 호국사찰로 유명한데, 임진왜란 당시 승병으로 활약하던 영규와 조헌의 영정을 극락전에 모시고 호국사찰로 지정하였다.
         
  • [체험마을] 분저리 농촌체험마을
    15구간
    분저리 마을은 여름이면 여러가지 체험이 가능하다. 복숭아 따기 체험부터 농촌생활체험,전통문화체험, 레저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를 마련해 관광객들을 맞이 하고 있다. 마을과 주변 일대의 관광도 가능하다.
         
  • '막지리'의 유래
    14-1구간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곳에 보리가 많은 것을 보고 '맥계'라 한것이 지금의 '막지'로 변화하였다고 한다.
         
  • [체험마을] 신촌한울마을
    14구간
    신촌한울마을은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현리에 위치한다. 각종 농촌 체험을 할 수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놓았다. 감자캐기, 옹기흙목걸이 만들기, 김장담그기, 사과따기, 개구리알 관찰하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그리고 이 마을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정보화 마을로서 주민들이 생산한 특산품을 인터넷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 안내천인공습지공원
    14구간
    충북 옥천군 안내면 신촌한울마을 신천교 밑에 위치한 습지공원이다.
         
  • 옥천 안내토기 공장
    14구간
    충북 옥천군 안내면소재지에 위치한 안내 토기공장은 옹기장이 최길동씨가 운영하는 전통방식의 토기공장이다. 쌀독, 김치독, 장투가리, 생수독 등 모든 종류의 토기를 구입, 체험 할 수 있다.
         
  • 경율당
    12구간
    충북 옥천군 안남면 종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서당이다. 1998년 6월 충북 유형문화재 제 192호로 지정되었다. 조선후기 문인이었던 경율 전우회가 세운 서당으로 그의 호를따서 경율당이라고 불린다.
         
  • 석탄리 고인돌 공원
    10구간
    안터선사공원의 고인돌이다. 크기는 320×210××33~35. 돌방의 크기는 145×75 라고 한다. 1977년 충북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했다. 여러가지 유물도 같이 출품되었는데, 장식적인 발굴품으로 보아 매장자를 여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 육영수 생가지
    9구간
    2002년 4월 26일 충청북도기념물 제123호로 지정되었다. 대통령 박정희(朴正熙:1917~1979)의 부인이자 사랑과 봉사의 화신으로 국민으로부터 많은 추앙을 받았던 육영수(1925~1974) 여사가 1925년 11월29일에 태어난 장소이다. 1600년대 김정승 이후 송정승, 민정승이 거주하여 삼정승의 집이라 불리던 조선 상류계급의 건축 구조를 갖춘 가옥이 있었던 곳이다. 이후 1920년에 육영수의 아버지인 육종관이 민정승의 자손 민대감에게서 사들였다고 한다. 2011년 5월에 복원되었다.
         
1 2 3 4 5
상단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