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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바위와 황새바위
    4구간
    비룡동 신선봉의 신선봉유적 (시기념물 32호)의 갈라진 틈새에는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토속신앙적 장소로 추정된다. 대청호반을 따라 연꽃마을 가는 길에 볼 수 있는 큰 바위인 황새바위는 모양이 새의 날개를 닮아 지금과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 추동습지공원
    4구간
    해마다 국화축제가 열리는 가래울마을(추동) 공원의 올 가을 국화축제를 기다리는 예쁜 풍차가 이국적이다.
         
  • 미륵원
    3구간
    2005년 9월 6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 41호로 지정되었다. 미륵원은 서울에서 영,호남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에 있었던 고려, 조선시대의 원이다. 하륜, 변계량, 정인지, 송시열 등 당대 인물들이 들렀다 남긴 제영기에서 그 위상을 짐작할수 있다. 지금도 미륵원에는 마지막 종부께서 살고 계신다.
         
  • 송명의 선생 유허비
    3구간
    고흥 류씨의 묘소에서 약 200m 내려오면 열녀문을 하사 받은 송명의 선생의 유허비 전경이다.
    쌍창당 송유의 어머니인 고흥 류씨의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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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동묘려
    3구간
    1994년 6월 7일 대전광역시 문화재 자료 제 37호로 지정되었다. 열부(烈婦)로 정려(旌閭)를 받은 쌍청당(雙淸堂) 송유(宋愉:1389~1446)의 어머니 유씨부인이 1452년(문종 2) 82세로 죽자 이곳에서 장례를 지내고 그 옆에 건축한 재실(齋室)이다.
         
  • 성치산성
    2구간
    계족산에서 북동쪽 6km 떨어져 있는 해발 210m 높이의 성치산 정상부에 약 160m 둘레 규모로 쌓은 소규모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지금은 대부분 허물어져 본래 모습을 파악하기는 힘들다 특히 서쪽 성벽은 완전히 붕괴되어 성벽의 통과선만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이다.
         
  • 찬샘정
    2구간
    예로부터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얼음처럼 찬 샘물이 흐르는 '찬샘'이 있는 마을이라 '찬샘내기' 라고 불리웠다. 이 지역은 대청댐으로 인해 수몰이 되었는데, 대전시 동구청은 이 마을에 살던 실향민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찬샘정을 만들었다.
         
  • [체험마을] 대청호두메마을
    1구간
    대전 대덕구 이현동 187번지에 위치한 두메마을은 대전의 대표적인 체험마을이다. 황부월 관장이 직접 30여가지의 각종 재료로 만드는 산야초 효로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천연 비누만들기,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콩을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펴 만들어보는 두부, 장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1970년대까지 마을의 주 수입원이었던 담배농사의 흔적을 볼 수있다. 댐이 생기기 전 마을에서는 20여 가구가 담배농사를 지었다고 한다. 마을이 수몰된 뒤 경작지가 줄어 담배농사를 짓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마을에는 ...
  • 암석식물원
    1구간
    암석식물원은 대청호잔디광장 옆에 위치한다. 190톤의 바위를 재활용하여 만든 고인돌과 산 모양의 조형물, 100미터 가량의 우드칩 산책로가 있다.
         
  • 대청댐물문화관
    1구간
    한국수자원공사가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4년 기존의 대청댐물홍보관을 증축했다. 대청호와 금강에 사는 생물의 서식환경을 소개하며, 수몰된 지역의 삶과 문화를 기록 재연하는 전시관, 댐자료실, 영상실, 인포센터, 전망대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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